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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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귤러 파인트리클럽 장학기금

MichaelM.Park 2021.01.14 16:15 조회 수 : 111

파인트리클럽 장학기금


파인트리클럽은 인재양성ㆍ사회봉사ㆍ국제친선 3대 목표로 1958년 11월 3일 창립되었다. ‘사회봉사’의 일환으로 2000년 11월 3일 당시 한국파인트리클럽 박명윤 총재가 1천만원을 사회복지법인 한국어린이보호재단에 기탁하여 2001년부터 클럽 창립기념식에서 소년소녀가장(중고생) 2명에게 장학금(각각 20만원)을 지급하고 있다. 한국어린이보호재단의 명칭이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Save the Children Korea)로 변경되었다.


2000년 한국어린이보호재단으로부터 받은 감사패는 다음과 같다.

“<감사패>  <PINE TREE CLUB 총재 박명윤 박사>

귀하께서는 한국어린이보호재단의 ‘소년소녀가장돕기 장학기금’ 10억원 모금운동에 1구좌 1천만원을 기탁해 주셨기에 그 감사의 뜻을 이 패에 담아 드립니다.  2000년 11월 3일  사회복지법인 한국어린이보호재단 이사장 박영관 회장 이배근”


장학기금을 기탁한 후 몇 년간은 은행이자로 장학금(40만원)을 지급할 수 있었으나, 그 후 은행예금 이율이 낮아져 매년 부족분을 클럽에서 재단으로 송금하고 있습니다. 2020년 12월 30일 기준 이자수익은 114,529원으로 장학금 지급 부족분 285,471원을 Save the Children Korea로 송금하였습니다.


이에 새마을금고에 기탁한 파인트리클럽 발전기금 3천만원(박명윤 1천만원, 성석주 1천만원, 정원교 1천만원)을 해약하여 Save the Children Korea로 3천만원을 2021년 1월 12일에 송금(하나은행 379-910006-40605)하였습니다. 올해부터는 기존의 1천만원에 3천만원을 합하여 총 4천만원 장학기금의 은행이자로 장학금(년 40만원)을 지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