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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이야기

대학생 장학금 전달

MichaelM.Park 2017.05.31 22:56 조회 수 : 19

5월은 ‘청소년의 달’이다. ‘박명윤청소년지도장학회’는 명지대학교 청소년지도학과 4학년생 5명(표기영, 김예은, 강혜빈, 정서인, 안소희)에게 장학금을 5월 30일 수여했다. 박대권 청소년지도학과장 초청으로 교수식당에서 장학생들과 점심식사를 하면서 환담을 나누었다.


‘청소년지도학과’가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명지대학교에 1991년 11월에 신설되어 1992년 3월에 첫 신입생이 입학했다. 당시 우리나라에는 ‘청소년학’을 전공한 교수가 부족하여 필자가 1992년부터 10여년간 청소년지도학과 학부생 및 대학원생들에게 ‘청소년정책’ ‘청소년문화’ ‘청소년복지’ 등을 강의하였다. 필자는 1989년에 신설된 체육청소년부 산하 한국청소년연구원 정책연구실장으로 근무했으며, 야간 강의를 했다.


‘박명윤청소년지도장학회’는 2000년에 명지대학교에 설립하였으며, 매년 명지대 청소년지도학과장이 추천하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84명이 장학금을 받았다. 


사진: 장학회 대표와 장학생 5명/ 청소년지도학과 교수(왼쪽 끝 박대권 교수, 중앙 이은경 교수, 오른쪽 끝 신택수 교수)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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