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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이야기

아나바다 자선바자회

MichaelM.Park 2017.06.25 19:53 조회 수 : 5

연세대학교회(Yonsei University Church)는 1994년부터 <아나바다 자선바자회>를 열고 있다. 바자회는 개인과 기업체로부터 후원을 받은 물품을 판매하여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과 대학생, 해외선교사 등을 위하여 사용하였다. 금년 자선바자회는 오늘(6월 25일) 11시 주일 예배를 마친 후 12시 20분부터 교회 친교실에서 열렸다. 금년에는 수익금 전액을 심장병 어린이 수술(세브란스병원)과 미혼모 시설(애란원)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우리 집 막내딸(朴素賢 꽃그림 화가)은 지난해에 이어 금년에도 서양화 작품 1점을 자선바자회에 기증했다. 아크릴화 <붉은 자작나무>는 지난 4월 파주미술협회 전시회에 출품한 작품으로 10호 크기이다. 미술품 경매를 50만원부터 시작하여 80만원에 낙찰되어 전액을 교회에 기부했다. 사진: 아나바다 자선바자회 행사장에 전시된 작품 앞에서 아내(李幸子 전 고려대 교수)와 막내딸(박소현 연세대학교회 주일학교 교사)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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