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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이야기

2018년 신년 예배

MichaelM.Park 2018.01.07 20:12 조회 수 : 10

연세대학교회(Yonsei University Church)는 오늘(1월 7일) 주현주일/신년(Epiphany/New Year) 예배를 드렸다. 정종훈 담임목사(연세대 교수)는 천지창조, 새해창조(Creation of Heaven and Earth, Creation of New Year) 제목으로 설교를 했으며, 교인들은 성만찬예전(The Eucharist)에 참여했다.


성찬 후 헌신의 기도(Dedicatory Prayer)를 함께 드렸다. “온 세상에 생명의 빛을 비추어주시는 하나님,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함께 나눔으로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습니다. 우리의 생각과 말과 행동에 어두움이 없게 하옵소서. 새해를 맞이한 우리가 이제는 기도의 사람, 희망의 사람, 사랑의 사람, 평화의 사람, 기쁨의 사람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예배 후에 만90세 이상 어르신들께 새해를 맞아 세배(歲拜)를 드렸다. 연세대학교회 교인 중 90세 이상은 모두 일곱 분인데, 두 분은 병환(病患)으로 참석을 못하여 다섯 분께 세배를 드렸다. 어르신들께서 어린이들에게 세뱃돈을 나누어 주셨다. 그리고 친교실에서 전 교인들이 함께 점심식사를 맛있게 먹으면서 환담(歡談)을 나누었다.


사진: 교회 어르신 다섯 분(왼쪽부터 두번째 100세 김옥라 장로)과 담임목사/ 교회 어린이들/ 세배/ 세뱃돈을 받는 어린이들/ 장애인 교우에게 사랑의 손길, 정종훈 담임목사와 한태동 연세대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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