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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이야기

의료선교기금 5천만원

MichaelM.Park 2018.12.10 11:43 조회 수 : 7

오늘(12월 9일)은 대림절 둘째 주일(Second Sunday of Advent)이다. 기독교 전통에서는 대림절 화환보다 초를 사용하여 희망을 기리는 것이 먼저 시작되었다. 오늘날, 대부분의 그리스도인은 대림절 화환의 네 개의 초를 예수님의 탄생과 관련된 네 개의 단어인 소망(hope), 평화(peace), 기쁨(joy), 사랑(love)과 연관시킨다. 네 개의 초를 켠 후에 마지막에 가운데에 있는 ‘그리스도의 초(Christ candle)’를 성탄절에 밝힌다.


연세대학교회(Yonsei University Church) 예배당에 설치된 다섯 개의 초 중 오늘은 ‘평화’를 상징하는 두 번째 초에 불을 밝혔다. 오늘 예배에서 민경식 목사(연세대 교수)가 ‘주의 길을 준비하라(Get the Road Ready for the Lord)’ 제목으로 말씀 증언(sermon)을 했다. 


‘성도의 나눔’ 시간에 우리 부부는 ‘의료선교기금’ 5천만원을 정종훈 담임목사(연세대 교목/교수)께 전달했다. 이 선교기금은 20년전 1999년 12월 回甲을 기념하여 1억원을 사회에 환원할 때 1천만원은 연세대학교회에 기탁하였으며, 10년전 古稀때도 1억원 중 1천만원을 그리고 올해 八旬을 기념하여 1억원 기부금 중 3천만원을 추가로 기탁하여 총 5천만원이 됐다. 그동안 본 선교기금 운영이자로 심장병어린이 수술비 지원, 다일공동체 무료병원건축헌금, 필리핀 선교활동 등에 사용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