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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동의난달

MichaelM.Park 2019.02.17 20:12 조회 수 : 12

필자가 고문(顧問)으로 활동하고 있는 사단법인 동의난달 2019년 신년교례회 및 정기총회가 어제(2월 16일 토요일) 오후 6시30분 압구정동 소재 메종드비에서 개최되었다. 1980년에 창립된 동의난달(‘동의’는 한의학을, ‘난달’은 길이 여러 곬로 통하는 곳을 뜻함)의 이념은 동의(東醫)의 전통 계승, 사랑의 실천, 진리의 추구 등이다.


(사)동의난달의 사업은 의료봉사, 장애인복지사업, 노인복지사업, 아동교육사업, 다문화가정 지원사업, 한의학 강의 및 연구, 장학사업 등이다. 이에 동의난달은 의료전산회, 진단방약학술회, 문화복지회, 혼울림예술회, 운숙미술회, 다락회, 후원회, 사무국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申載鏞(해성한의원 원장, 동의보감 명의) 이사장의 인사말에 이어 최성훈 운숙미술회 자문위원(엠아이디 사장)에게 ‘봉사대상’을 수여했으며, 올해 동국대 한의대를 졸업하는 한의사(韓醫師) 3명에게 ‘축하패’를 전달했다. 감사보고에 이어 2018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와 2019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3억5천1백만원)을 심의했다.


동의난달은 연회비(10만원), 찬조금, 후원금 등으로 운영되고 있다. 동의난달 창립자 겸 초대 이사장으로 활동한 신재용 원장 후임 이사장으로 그동안 후원회 회장으로 봉사한 金洪信(소설가, 前국회의원) 님이 선출되었다. 신재용 님은 명예이사장으로 추대되었다.